한화건설은 지난 8일 경기도 과천시 청계산에서 협력사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및 무재해 결의 산행’을 진행했다. 이근포 한화건설 사장(가운데)을 비롯한 임직원들과 100여 개 협력사 대표 등 200여 명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화건설은 150억원 규모의 ‘동반성장펀드’를 조성해 중소기업 자금난 해소를 돕고 있으며 급한 자금이 필요할 때 마이너스 통장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네트워크론’ 등의 각종 지원제도를 운영하며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강화하고 있다.
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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