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카카오는 2초 정도의 짧은 영상을 이모티콘화한 '리얼콘'을 카카오톡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걸그룹 걸스데이와 손잡고 최초로 선보이는 리얼콘은 인기스타의 움직이는 모습을 짧은 영상으로 담아 이모티콘 포맷에 맞춰 제작했다. 기존 애니메이션 기반의 '애니콘'보다 다양한 감정표현이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다음카카오는 카카오톡에서 움직이는 이모티콘(애니콘)과, 말하는 이모티콘(사운드콘) 등을 선보인 바 있다.
다음카카오는 "이모티콘이 재미뿐 아니라 커뮤니케이션을 더 풍부하게 해주는 도구로 자리 잡게 되면서 새로운 형태의 이모티콘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재미와 개성있는 소통방식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최유리 기자 nowher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