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영역 원서 접수자는 63만9667명이지만, 이날 실제로 시험을 본 수험생은 59만4617명(92.96%)이다.
지난해 수능 1교시 결시율(6.72%)보다는 0.32%포인트 늘어났다.
지난해는 1교시에 64만9762명이 지원해 4만3688명이 결시했다.
영어 영역은 63만3960명이 지원했으나 시험을 치른 수험생은 58만1162명(91.67%)이었다.
지난해 영어 영역 결시율(7.96%)보다는 0.37%포인트 높아졌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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