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능 영어 가장 쉬워
수능 등급컷이 실시간으로 공개되고 있다.
여러 입시업체들이 수능 난이도를 분석해 수능 등급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시간 등급컷 서비스를 이용하면 수능성적이 나오기 전 자신의 위치를 미리 파악하고 입시전략을 세울 수 있다.
현재 이투스가 공개한 수능 등급컷은 수학B형, 영어 영역 1등급이 원점수 100점이다.
학원가에 따르면 국어영역은 지난해 수능보다 다소 어렵게 출제됐지만 수학은 A/B형 모두 작년 수능보다 비슷하거나 쉽게 나왔다.
또 영어 영역은 수능 사상 가장 쉽게 출제되면서 변별력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능 등급컷, 얼른 올라오길" "수능 정답 맞춰봐야지" "수능 영어, 너무하지 않았나" "수능 영어, 100점 받아야 한다니" "수능 등급컷, 차례로 올라오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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