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말띠해 2014년 11월의 두 번째 '불금' [불타는 금요일]인 14일 새벽 서울지역에 공식적인 첫눈이 내렸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서울지역의 경우 이날 오전 3시 40분 부터 4시 10분 까지 30분 동안 약한 싸락눈이 내린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이 시간대 잠깐 동안 내린 눈은 이른 아침에 군데군데 “나 첫눈이에요!”라고 말하는 흔적을 남겼습니다.
24절기상 입하와 소만 사이에 꽃을 피우는 봉숭아를 손톱에 물들인 뒤 첫눈이 올 때까지 남을 경우 첫 사랑이 이뤄진다는 속설이 전해지고 있지요.
그렇다면 '첫눈 맞은' 장미꽃은 어떤 의미일까?[오전 7시20분 서울 아파트단지=스마트폰]
한경닷컴 뉴스국 윤진식 편집위원 jsyo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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