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케아코리아
세계 최대 가구회사 이케아가 한국에 상륙한다.
지난 13일 가구회사 이케아는 제품 판매에 앞서 한국어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8500개 이상 제품 사진과 가격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그러나 이케아 코리아 제품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같은 제품임에도 한국 판매 가격이 달러 가격과 비교해 약 2배 정도 비싼 제품도 있어 누리꾼들은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TV 장식장 가격은 한국에서 44만 9000원이지만 같은 상품의 현지 가격은 211달러(한화 23만 2000원)이며, 스톡홀름 3인용 가죽 소파의 경우 한국 판매 가격은 299만 9000원이지만 일본 판매 가격은 189만원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케아코리아, 한국에 너무했네" "이케아코리아, 한국에서만 비싼 이유는 뭐지?" "이케아코리아, 싼 줄 알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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