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창정 코믹연기
임창정 코믹연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LG 유플러스가 유투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U+ tv G 4K UHD의 광고에 임창정이 출연했다.
이 광고는 '누가 야한 영화를 봤을까?'라는 타이틀로 총 세 편의 시리즈로 제작된 이 광고 영상은 공개된 지 10일 만에 조회수 2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영상에서 임창정은 아들, 아버지, 할아버지의 1인 3역을 연기하여 영화 '색즉시공' '사랑이 무서워' 등을 통해 볼 수 있었던 임창정의 절정의 코미디 연기가 돋보이고 있다.
또한 임창정은 누군가 미리 결제한 야한 영화를 이어보다가 엄마에게 들키는 아들 역을 능숙하게 연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임창정은 오는 24일 온·오프라인 발매 일정을 목표로 앨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창정 코믹연기, 진짜 코믹연기 하나는 잘하는듯", "임창정 코믹연기, 가수보다 배우가 더 어울리는 듯", "임창정 코믹연기, 노래도 잘하고 연기도 잘하고 만능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