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노키오' 이종석, 父 사망 알고 폭풍 오열…시청자까지 울렸다

입력 2014-11-21 14:39  


이종석 폭풍 오열

이종석의 폭풍오열에 시청자들도 함께 울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수목 드라마 스페셜 '피노키오'에서 달포(이종석 분)와 인하(박신혜 분)가 기자 시험을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특히, 아버지의 죽음을 깨닫고 하염없는 오열하며 무너져 내리는 달포의 모습은 밤새 시청자들을 잠 못 이루게 하며 '달포앓이'에 빠져들게 했다.

기자 시험을 마친 달포는 아버지의 죽음을 알고 감당할 수 없는 슬픔에 주저앉아, 걷잡을 수 없이 눈물을 흘리며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를 부르며 가슴을 움켜 쥔 채 하염없이 울음을 토해냈다.

무엇보다 이종석(최달포 역)의 오열은 복잡 미묘한 감정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시청자로 하여금 달포의 감정에 공감대를 형성시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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