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관계인인 오범석 부사장도 25만2270주에 해당하는 보유 워런트 전량을 행사했다.
케이엔더블유의 주식전환 규모는 총 50만4540주며, 이번 워런트 행사로 신주가 발행되면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의 보유지분은 43.6%에서 48.6%로 확대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워런트 행사로 회사에 남은 워런트는 더 이상 없다"며 "시장에서 우려하는 오버행 이슈 또한 해결됐다"고 말했다.
오원석 대표는 "워런트의 매각이 아닌, 직접 행사는 내년도 실적에 대한 자신감에 따른 결정"이라며 "이번 신주인수권 행사는 회사의 성장성과 전망에 대한 경영진의 책임과 믿음이 바탕이 된 것으로 책임경영을 통한 회사가치 제고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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