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야 타이거즈, 2015 롤챔스 스프링 시즌 진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11-24 14:40  

박빙의 승부 펼쳤던 IM과 함께 2승1패로 시드권 획득



후야 타이거즈가 인크레더블 미라클(IM)과 함께 2승1패의 성적으로 2015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시드권을 획득하면서 성공적인 공식 데뷔 전을 치렀다.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열린 부산 벡스코 ‘지스타 게임국제박람회’에서는 2015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 시드선발전이 열렸다. 후야 타이거즈, IM, 제닉스 모즈룩,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는 시드권을 두고 박빙의 승부를 펼쳤다.

후야 타이거즈는 1일차 경기에서 제닉스와 프라임을 꺾고 단번에 2승을 기록하며 강력한 1위 후보로 떠올랐다. 그러나 프라임 아이티엔조이를 누르고 기세 등등해진 IM과의 경기에서는 예상 외의 팽팽한 접전을 벌였다.

후야 타이거즈 송경호의 카사딘, 김종인의 코르키, 이서행의 카타리나가 뛰어난 활약을 보였지만 경기 후반부에서 IM의 ‘손스타’ 손승익이 루시안으로 펜타킬을 만들어내면서 승리는 IM에게 돌아갔다. 이로써 후야 타이거즈와 IM 모두는 2승1패의 기록을 남겼다.

재경기를 치를 수도 있었지만 프라임이 제닉스를 꺾으며 무산됐다. 2패로 탈락 확정된 프라임이 1승1패의 제닉스를 꺾었기 때문. 풀리그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본선 무대에서 엎치락 뒤치락하는 승부가 펼쳐졌다.

24일 후야 타이거즈 주장 이호진은 “늦게 합숙을 하게 되어 연습이 부족한 상태”라며, “연습만 한다면 어느 팀과 붙어도 자신 있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후야타이거즈는 지난 11월 15일 전속 프로게임구단으로 창단된 팀이다. 해당 팀은 창단 전부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게이머들의 결합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하이스탁론 1599 - 0313] 또 한번 내렸다! 최저금리 3.2% 대출기간 6개월 금리 이벤트!
[한경닷컴 캡스탁론 1644 - 1896] 한 종목 100% 집중투자가능! 최고 3억원까지 가능!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