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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여동생, 미스 토론토 출신 엄친딸…'여신급 미모' 화제

입력 2014-12-15 13:48  


헨리 여동생

그룹 슈퍼주니어 M의 헨리가 미모의 여동생을 언급해 화제다.

14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에서는 전진부대 수색대대원이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헨리는 "돌 부술 때 토르 같았다. 멋있다"며 "김동현 이병이랑 결혼하면 좋겠다. 나랑 결혼하겠습니까?"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에 김동현은 "여동생이 있지 않나? 나이가 어떻게 되냐"고 묻자 헨리는 "아직 동생이 어리다. 대학생이다"라면서 여동생을 언급했다.

헨리 여동생은 어머니를 빼닮은 아름다운 미모로 미스 토론토 3위에 입상한 바 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헨리 여동생, 이렇게 예뻤구나" "헨리 여동생, 김동현과는 너무 차이나" "헨리 여동생, 엄마 닮았나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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