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천정명이 희귀병을 앓는 아동을 위한 캠페인에 동참한다.
12월23일 소셜기부 플랫폼 위제너레이션 측에 따르면 천정명이 장애아동 치료비 지원을 위해 개인 애장품 경매에 나섰다.
해당 캠페인은 거대지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7세 장애 아동의 치료비를 모금하는 내용으로 오늘(23일)부터 2015년 1월6일까지 2주간 위제너레이션 홈페이지를 통해 친행한다. 이번 애장품 경매를 통해 모인 금액은 자선NGO 단체인 밀알복지재단으로 전달돼 해당 장애아동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천정명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자신의 개인 소장품 모자, 청바지, 화장품 등을 기증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애장품 경매를 통해 희귀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에게 작은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라며 “아이의 가정은 병원비뿐만 아니라 식비조차 부족한 실정이기 때문에 많은 분들의 관심이 소중한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천정면은 tvN 새 금토드라마 ‘하트 투 하트’(극본 이정아, 연출 이윤정)의 정신과 의사 고이석 역으로 출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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