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투자 귀재' 워렌 버핏 시각으로 본 현재 한국증시는?

입력 2015-02-06 08:33   수정 2015-02-06 08:42

[ 이민하 기자 ]
삼성증권은 6일 국내 증시에 대해 상승 피로감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라며 위험(리스크) 관리에 치중해야 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코스피시장이 피로 구간에 접어들었다는 근거로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회장의 기술적 분석 방법 중 하나를 삼성증권은 제시했다.

박정우 삼성증권 연구원은 "워렌 버핏은 시장 전반의 가치 대비 주가(밸류에이션)을 판단하기 위해 시가총액을 명목 국내총생산(GDP)에 비교하는 방법을 가장 훌륭한 방식으로 평가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명목 GDP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2010년 이후 평균 0.95배로 나타났다. 본격적인 횡보세를 보였던 2012년 하반기 이후에는 0.95배를 넘어서면 '과열' 신호로, 0.97배 부근이면 '조정' 영역으로 분석된다.

박 연구원은 "전날 기준 이 비율은 0.96배 수준"이라며 "슬슬 피로감이 강하게 느껴질 수 있는 구간으로 리스크 관리에 치중하는 것이 좋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