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강예원이 DJ 도전 소감을 전했다.
2월23일 강예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떨리지만 재밌기도 하고 설렙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의자에 앉은 채 종이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스키니진을 완벽히 소화하는 몸매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강예원은 이날부터 25일까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를 대신해 MBC라디오 FM4U ‘FM데이트’ 임시 DJ를 맡았다. (사진출처: 강예원 페이스북)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 ‘힐링캠프’ 앤디 “불미스러운 일, 멤버들한테 너무나 미안해”
▶ ‘안녕하세요’ 박성광 “피곤해 보이는 눈, 콤플렉스다”
▶ ‘빛미나’ 이하늬, 오연서 반쪽 목걸이에 “나눠 가졌느냐?”
▶ [포토] 이유미 '청순한 발걸음'
▶ 이종석, LA서 반가운 근황 공개 “좋다고 찍은 사진”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