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물관에서 한 커플이 성관계를 갖는 모습이 폐쇄회로TV(CCTV)에 포착되는 사건이 벌어졌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시뉴스는 최근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테마로 한 마스터클래스가 열린 미국 네바다 주(州) 라스베이거스의 '에로틱 헤리티지 뮤지엄'에서 남녀 한 쌍이 적나라하게 성관계를 갖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남녀는 박물관에서 둘러보는 척하다 한쪽 구석에서 몸을 숨긴 채 직원들이 모두 퇴근하고 나가길 기다린다. 박물관 내부 불이 꺼지기 시작하자 커플은 전시관 곳곳을 돌아다니며 낯 뜨거운 행위를 펼친다.
아무도 없는 박물관에서 화끈한 애정행각을 즐기던 이들의 모습은 CCTV를 통해 경비원에게 중계됐고 소식을 들은 박물관 직원들이 현장에 들이닥치자 이 커플은 옷도 제대로 챙겨입지 못하고 줄행랑을 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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