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오늘부터 사랑해’(극본 최민기 김지완 연출 최지영) 측은 훈남 파티쉐 강도진 역을 맡은 박진우와 생계형 똑순이 윤승혜 역을 맡은 임세미의 첫 촬영 현장 모습이 담긴 비하인드 컷을 공개 했다.
지난 12일 늦은 밤 가회동에서 촬영한 비하인드 사진 속에 박진우(강도진 역)는 올 블랙 의상에 검정색 모자를 푹 눌러쓰고 팔에는 깁스를 한 채 임세미(윤승혜 역)의 집 앞 골목에 서 있어 눈길을 끈다.
극 중 알콩달콩 달달 연인 케미를 예고했던 임세미가 박진우를 보고 깜짝 놀라는 모습이 담겨 있어, 두 사람의 만남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관심이 모인다.
드라마 관계자는 “박진우와 임세미가 첫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와 집중력이 뛰어났다”며, “배우들과 제작진 모두가 따뜻하고 좋은 드라마를 위해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밝혀 작품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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