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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투3' 수지 "속옷 광고 안 찍은 이유가…" 깜짝 발언

입력 2015-04-03 09:30   수정 2015-04-03 09:31


걸그룹 미쓰에이 멤버 수지가 그간 30~40여 편의 광고를 촬영했다고 밝혔다.

수지는 2일 오후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 광고에 대한 에피소드를 밝혔다.

이날 수지는 "예전에 인터뷰에서 총 몇 편의 광고를 찍었냐고 물어보셔서 세어봤다. 지금까지 총 30~40편 정도 되더라"라고 말했다.

수지는 이어 "저도 광고가 들어오면 하긴 하는데 어울려야 효과가 있잖나"라며 "예전에 속옷 광고가 들어왔었다. 전 몸매에 자신이 없어서 (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3'에는 모델 유승옥, 배우 서우, 최현석 셰프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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