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방영된 SBS '인기가요'에서 블레이디는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드러낸 강렬한 레드 미니 원피스 차림으로 타이틀곡 '다가와'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티나, 가빈, 다영, 기루, 예은 등 다섯 멤버들은 섹시한 동작이 눈길을 끄는 완벽한 칼군무와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블레이디의 리노베이션 앨범 타이틀 곡 ‘다가와’는 경쾌한 브라스 사운드와 라틴 스타일로 강렬하고 화려한 느낌의 곡으로 사랑 앞에 당당한 여자의 모습을 다섯 멤버들 다양한 개성으로 잘 나타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