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휴게실 일부가 탔으나 스프링클러가 곧바로 작동됐고, 경보음을 듣고 병원 직원들이 곧바로 진화에 나서 더 큰 피해로 번지지 않았다.
입원 환자와 직원 등 220여명은 긴급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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