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물이 소생하는 봄입니다. 자연의 위대함을 새삼 실감하는 계절입니다.
지난 주말 경기도 국수 청계산 자락에서 싹을 틔운 도토리 열매를 발견했습니다. 도토리 껍질을 벗고 나온 새 생명이 뿌리를 내렸습니다.
2000년 초반부터 청계산을 즐겨 찾았지만 도토리가 싹을 틔운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지난 겨울 추위와 이른 봄의 가뭄을 이겨낸 도토리의 강한 생명력을 느꼈습니다.
국내외로 어수선한 2015년 4월. 한경닷컴을 사랑하는 애독자들에게 싱싱한 자연의 선물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최인한 한경닷컴 뉴스국장 janu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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