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와 서울시는 지난 22일 서울시청에서 빅데이터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보유 공공데이터와 신한카드의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해 복지정책 수립 등에 활용하기로 했다. 위성호 신한카드 사장(왼쪽 세 번째)과 정효성 서울시 행정1부시장(네 번째)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신한카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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