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가르시아, 빅리그 성공 다짐 "페드로 마르티네즈처럼 되겠다"

입력 2015-04-25 14:37  



LA다저스 이미 가르시아가 자신의 우상인 페드로 마르티네즈에 대해 언급했다.

21일,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LA 다저스 우완투수 이미 가르시아에 대한 소개글을 게시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가르시아는 현재 다저스 불펜 한 축을 이루고 있다. 가르시아는 18일까지 6경기에 등판해 2승, 평균자책점 1.29를 기록 중이다.

'제 2의 페드로 마르티네즈'가 되고 싶었던 이미 가르시아는 자신의 고향까지 메이저리그 스카우트가 찾아오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트라이아웃에 참가해 2009년 18세 나이로 5만달러 계약금을 받고 다저스와 사인했다.

돈 매팅리 LA다저스 감독은 이미 가르시아에 대해 "계획대로 되지 않은 선수다"고 말한다. 지난시즌 오른쪽 무릎 부상으로 스프링캠프를 소화하지 못한 가르시아는 도밍게즈와 바에즈가 샌디 쿠팩스에게 빅리그 승격 허락을 받는 동안 코칭스태프 눈에 띄지 못했다.

릭 냅 다저스 마이너리그 피칭 코디네이터는 "이미 가르시아는 6월 말이 지나면서 구속이 급증했다"며 "시속 94-95마일을 쉽게 던지기 시작했고 날카로운 슬라이더도 무기가 됐다. 코디네이터로서 뿌듯함을 느끼게 하는 선수였다"고 가르시틸?대해 평가했다.

이미 가르시아는 우상인 페드로처럼 빅리그에서의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이미 가르시아는 "나는 늘 내가 할 수 있다고 믿고있다"고 자신감을 잃지 않고있다. 이어서 이미 가르시아는 "페드로는 내 우상이다. 그를 만나보고 싶다"고 언급했다. 페드로는 현재 MLB 네트워크 소속 해설자로 활동 중이다.

이미 가르시아의 등장에 누리꾼들은 "이미 가르시아 기대된다" "이미 가르시아 대박" "이미 가르시아 대단하네" "이미 가르시아 역시 페드로가 우상" "이미 가르시아 잘해줬으면" "이미 가르시아 류현진도 보고싶다" "이미 가르시아 최고의 기대주" "이미 가르시아 올해 터질듯" "이미 가르시아 멋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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