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연출 백수찬, 극본 이희명)에서 박유천이 번뜩이는 추리력과 달콤한 로맨스로 여심을 흔들고 있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박유천과 인기 영국드라마 ‘셜록’(Sherlock)의 주인공 ‘베네딕트 컴버배치’와의 공통점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방송에서 최무각이 오초림(신세경 분)을 향한 당근밀당과 기습키스로 박력 로맨스를 선보이며 ‘밀당의 고수’를 표방한 ‘사랑꾼’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마지막으로 최무각은 오초림, 셜록은 왓슨이라는 든든한 조력자와 협력해 범인을 추리하는 모습까지 비슷한 점 등 이 들의 평행이론이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박유천은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수사물의 ‘옴므파탈’로 쌍벽을 이루며, ‘바코드 살인사건’의 범인 추격에 더욱 기대를 모은 상황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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