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배우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예비 부모 대열에 합류했다.
5월9일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이 “소이현이 임신 두 달째에 접어들었다”고 밝혔다.
이에 덧붙여 키이스트는 “아직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상황이다. 안정기에 접어들 때까지 소이현은 건강관리에 힘쓸 예정”이라며 “좋은 일이니 많은 축복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소이현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을 진행 중이며, 남편 인교진은 MBC 주말드라마 ‘여자를 울려’를 통해 황경철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사진출처: 인교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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