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롯데면세점의 새로운 모델로 발탁되며 한류스타의 위용을 입증한 박해진이 22일에 열리는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을 통해 아시아 팬들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열리는 롯데 패밀리 페스티벌 팬미팅은 국내 팬은 물론 아시아 각국에서 수많은 팬이 모여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중이다.
박해진은 이 날 팬미팅에서 롯데면세점 모델로 발탁된 소감과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 중국 활동, 각종 선행 활동 등 근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치즈 인 더 트랩’의 유정 역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와 각오까지 직접 밝힐 것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애장품 이벤트, 박해진의 스페셜 무대 등이 준비되어 있으며 박해진을 응원하는 동료 연예인들이 깜짝 등장할 것이라고 알려져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한편, 아시아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되는 박해진은 차기작으로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 ‘치즈 인 더 트랩’에 출연을 확정했다. (사진 출처 : 롯데면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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