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개최된 정동하의 전국투어 콘서트 '#JUNGDONGHA_CON' 그 두번째 콘서트에서 선보인 강한과의 듀엣 무대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에서 게스트로 참여하고 있는 밴드 헬로 스트레인저의 보컬 강한과 정동하는 평소 존경하는 뮤지션인 김현식의 '비처럼 음악처럼'을 듀엣 무대로 선보였다. 김현식을 연상시키는 두 남자가 부르는 '비처럼 음악처럼' 무대는 마치 80년도 그 당시로 돌아간듯 한 느낌을 선사해 관객석은 감동의 물결로 넘쳐흘렀다.
저음과 고음을 자유자재로 소화해내며 열창하는 정동하와 강한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촉촉시 적셔놓기에 충분했다. 감동을 선사한 두 남자의 무대가 끝난후 관객들은 끊이지 않은 박수와 환호를 보내왔다.
이날 정동하 콘서트 무대를 더욱 빛낸 게스트, 시나위 보컬 출신의 강한은 지난 22일 헬로 스트레인저 정규 1집 앨범 '안녕의 시작'을 발매하며 2년만에 컴백했다. 기존에 음악보다 더욱 유니크한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과, 그들만의 색깔을 가득 담은 앨범으로 특히 헬로 스트레인저의만의 다이나믹한 에너지와 서정적인 가사와 멜로디를 담은 근래 보기 드문 앨범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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