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1.06
(25.58
0.57%)
코스닥
947.39
(8.58
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별에서 온 셰프' 이연복, 아내에 미안해 오열 "10년간…"

입력 2015-06-16 06:16   수정 2015-06-16 13:49

'상류사회' 철벽녀 유이가 연애 고수 성준의 돌직구 고백에 굳게 닫혀있던 마음의 빗장을 푼다.

15일 '상류사회'에서는 윤하를 향한 준기의 진솔하고도 담담한 고백이 담겨 이목이 집중됐다. 준기는 “오피스텔 전세금과 연봉 5200만 원. 자동차 있어요. 사귈래요?”라는 돌직구 고백으로 윤하에게 마음을 표현했다. 이에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청신호가 켜지면서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됐다.

유이와 성준은 8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솔직하고 당찬 재벌의 딸 ‘장윤하’와 상류 사회를 꿈꾸는 능력 있는 개천용 ‘최준기’로 각각 분해, 푸드마켓 아르바이트생과 관리자의 입장으로 삐걱대는 첫 만남을 가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