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사장이 24일 서울 오쇠동 아시아나타운에서 단체 헌혈행사에 참석해 헌혈하고 있다. 금호아시아나그룹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사태로 헌혈하는 사람이 많이 줄어들자 지난 11일부터 내달 중순까지 계열사 및 지방사업장에서 단체 헌혈행사를 열고 있다.
허문찬 기자 sweat@hankyung.com
[한경스타워즈] 4개월만에 수익률 100% 기록한 투자 고수들의 열전!! (6/19일 마감)
[이슈] 30대 전업투자자 '20억원' 수익 낸 사연...그 비법을 들어봤더니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