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조 직캠 여신' 밤비노의 섹시한 S라인을 공개했다.
걸그룹 밤비노가 최근 '슈퍼링크' 래쉬가드의 화보촬영을 마쳤다.
밤지노는 래쉬가드 패션을 완벽히 소화해내는 등 자연스러운 포즈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사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화보촬영을 통해 밤비노만의 건강한 섹시함을 한껏 자랑하는 등 그동안 숨겨왔던 매력을 200% 발휘했다.
최근 밤비노는 이달 23일 데뷔음원을 공개했으며, 26일 동대문에서 가진 쇼 케이스도 성황리에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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