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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의 집' 헨리 "여동생 소개시켜 주고 싶은 사람? 좋은 사람들이지만…"

입력 2015-07-09 19:56  


'내 친구의 집' 헨리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가수 헨리가 장위안과 함께 한 여행 후기를 털어놨다.

종합편성채널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이하 '내친구집') 캐나다 편의 기자간담회가 9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상암 JTBC 빌딩에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 헨리는 "할 말이 있다"며 "장위안이 캐나다에서 자꾸 우리 여동생에게 자꾸 접근을 했다. 그러지 말라고 기사에 좀 써달라"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함께 여행한 멤버 중 여동생을 소개시켜주고 싶은 이가 있었나?"라는 물음에, 헨리는 "다 좋은 사람들인데"라며 망설인 후 "아직은 없다. 좀 그렇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캐나다 편은 중국, 벨기에, 네팔, 이탈리아에 이은 '내친구집'의 다섯 번째 행선지다. 캐나다 여행길에는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헨리, 기욤 패트리, 장위안, 수잔 샤키아, 그리고 기욤의 절친한 친구인 존 라일리가 함께 했다. '내친구집'은 매주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내 친구의 집' 헨리 여동생 발언에 네티즌들은 "'내 친구의 ?#39; 헨리, 예고편 보니 기대돼", "'내 친구의 집' 헨리, 여동생 진짜 예쁘던데", "'내 친구의 집' 헨리, 이번화 재밌었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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