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불타는 청춘> 촬영에서는 출연진들이 일곱 번째 촬영지로 전라북도 고창에 모여 관심을 모았다. 이 날 처음 출연한 ‘라이브 여왕’ 정수라가 저녁 늦게 합류한 서태화와 설레는 첫만남을 가져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 날 김동규가 정수라를 픽업했을 당시, 정수라는 “요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 이라고 솔직한 고백을 하며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어 서태화가 김국진과의 전화통화를 통해 도착 예정을 알리자, 정수라가 “미래의 남자친구씨 어서 오세요”라며 수줍은 멘트를 날려 더욱 관심이 귀추된 상황.
한편, 이 날 김국진과 강수지가 게임을 통해 또 다시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고 전해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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