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예팀] 걸그룹 마마무가 아쉬운 막방 소감을 전했다.
7월27일 정오 마마무 측은 공식 SNS를 통해 “6주간 ‘음오아예’ 활동이 드디어 막을 내렸네요. 큰 사랑 너무 감사드립니다. 막방인 듯 아닌 듯”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마마무는 ‘음오아예’를 이용한 4행시로 센스 있는 막방 소감을 남겼다. 특히 막방을 아쉬워하는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마마무는 이달 26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두 번째 미니 앨범 ‘핑크 펑키(Pink Funky)’ 타이틀곡 ‘음오아예’ 공식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출처: 마마무 공식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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