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첫 방송 전 공개됐던 이준영(도경수)의 스틸 컷. 당시에는 어린 이현(서인국)과 이민(박보검)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스산한 기운을 뿜고 있는 준영에 주목했다면, 지금은 오른손의 검지와 중지를 꼬고 있는 민의 손짓이 부각됐다. 이는 미국에서 아이들이 종종 거짓말을 하고 있을 때 쓰는 표현으로 알려져 있다.
제작사 CJ E&M 측은 “민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 의문의 인물임을 알려주기 위해 미리 의도하고 촬영한 사진이다”라며 “선호가 민이라는 것이 밝혀진 시점에 이 사진을 다시 보면서 그가 어떤 거짓말을 했는지, 남은 거짓말은 없는지 되짚어보는 것도 또 다른 재미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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