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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인트' 홍설, 결국 김고은이다…고사 이유는?

입력 2015-07-28 09:20   수정 2015-07-28 14:03

신인 배우 김수연이 한중합작드라마 '검은 달빛 아래서'(이하 ‘검달아’)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김수연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28일, 김수연이 '검은 달빛 아래서'의 여주인공 월하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스릴러 드라마인 '검달아'는 SBS '닥터 이방인' 등을 제작한 아우라미디어와 중국 관야미디어(冠??媒)가 한중합작으로 제작하는 드라마 중 첫 작품이다. 극중 미술대학 동아리에서 만난 월하와 강우(남태현 분), 그리고 친구들이 어느 산장을 찾게되며 산장 주인이자 아들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강우의 어머니(김서라 분)와 그 주변 인물들이 겪는 사건들을 그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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