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연 소속사 웨이즈컴퍼니 측은 28일, 김수연이 '검은 달빛 아래서'의 여주인공 월하 역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스릴러 드라마인 '검달아'는 SBS '닥터 이방인' 등을 제작한 아우라미디어와 중국 관야미디어(冠??媒)가 한중합작으로 제작하는 드라마 중 첫 작품이다. 극중 미술대학 동아리에서 만난 월하와 강우(남태현 분), 그리고 친구들이 어느 산장을 찾게되며 산장 주인이자 아들에 대한 강한 집착으로 비정상적인 행동을 보이는 강우의 어머니(김서라 분)와 그 주변 인물들이 겪는 사건들을 그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7/31] 中자오상증권초청, 2015 중국주식 투자전략 강연회 (무료)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