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필 기자 ]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는 오는 25~26일 1박2일 일정으로 천안 우정공무원연수원에서 새누리당 160명 의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의원연찬회를 연다고 31일 발표했다.
원 원내대표는 이날 당 소속 의원 전원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9월 정기국회에 오를 핵심법안과 현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당 차원에서 관철해야 할 쟁점법안, 20대 총선 승리 전략 등에 대해 의견을 모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필 기자 jp@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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