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항공마일리지 적립에 특화된 ‘신한카드 Air’를 2일 출시했다.이 상품은 소비자가 선택한 항공사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대한항공은 1500원당 1마일, 아시아나항공은 1000원당 1마일이다.
항공마일리지 외에도 골프 해외가맹점 패션거리 등에서 마이신한포인트를 추가로 적립해준다.
적립한 마이신한포인트는 가맹점에서 현금처럼 사용하거나 항공마일리지로 전환할 수 있다. 대한항공은 25포인트당 1마일, 아시아나항공은 20포인트당 1마일로 전환된다.
이지훈 기자 liz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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