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08월07일(15:24) 자본시장의 혜안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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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홀딩스가 투자재원 마련을 위해 보유하고 있던 인터파크 주식 70만주를 팔아 약 171억원을 현금화했다.
7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인터파크홀딩스는 전날 장마감 이후 총 70만주(2.04%)에 대한 시간외 대량매매(블록딜)에 나서 이날 장 시작 전까지 모두 매각하는데 성공했다. 주당 매매 가격은 전날 종가(2만5400원) 대비 할인율 3.5%가 적용된 2만4500원에 결정됐다. 매각금액은 총 171억5000만원이다. 매각 주관은 한국투자증권이 단독으로 맡았다. 매각후 인터파크홀딩스가 보유한 지분은 향후 3개월간 매매가 제한된다.
인터파크홀딩스는 인터파크의 지주회사로 지분 70.77%를 보유해 왔다. 이번 블록딜이 성공함에 따라 총 지분율은 68.73%로 떨어졌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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