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태 한남대 총장(사진)은 방학에도 학교에 머물며 학업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을 위한 이벤트를 열었다.김 총장은 12일 오전 10시 학내 국가시험지원센터를 깜짝 방문해 무더위에 공부 중인 학생들에게 수박을 전달하고 고시준비에 여념이 없는 학생들을 일일이 격려했다.
한남대 관계자는 "김형태 총장은 시험 기간이면 아침식사를 나눠주는 것 외에도 사탕 바구니를 들고 도서관을 찾곤 한다"며 "거창한 이벤트는 아니지만 총장의 격려가 학생들에게는 새로운 활력소가 된다"고 말했다.
대전=임호범 기자 lhb@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