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은 기자 ] 삼성전자는 오는 16일까지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리는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의 최상위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개막한 국제기능올림픽은 최신 기술 교류와 세계 근로자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한 대회다. 삼성전자는 올해 대회에 노트북 330대, 22인치 모니터 60대, 스마트폰 60대, 48인치 TV 110대 등 전자 제품 760대를 지원하고 있다.
정지은 기자 jeong@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국경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