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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웹젠 흑자전환한 날 '뮤 오리진' 1위 '올킬'

입력 2015-08-14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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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대표 김태영)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 23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흑자전환했다. 실적을 발표한 13일 '뮤 오리진'은 구글플레이를 비롯한 게임 매출 순위에서 '올킬'(모든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로는 영업이익이 197% 증가한 이날 웹젠은 다음게임으로부터 골프게임사 '온네트'를 인수했다고 발표하는 겹경사 소식을 전했다.

상반기 깜짝 실적을 이끈 것은 모바일게임 '뮤오리진'이었다. 지난 4월 28일 한국에 출시된 '뮤 오리진'은 출시 직후 '원스토어(통신사 통합스토어)' 매출순위 1위에 올랐다. 구글플레이에서는 출시 23일 만인 올해(2015년) 5월 20일 매출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출시 후 3개월 넘게 '원스토어' 매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뮤 오리진'은 전체 매출의 40%를 웃도는 매출을 '원스토어'에서 올리는 중이다.

뮤 오리진의 중국버전 서비스(전민기적) 역시 2분기에도 역시 매출 상승세다. '뮤 오리진'의 중국서비스 버전인 '전민기적'은 지난해(2014년) 12월 18일 중국 정식서비스 시작 이후 첫 주말 중국 현지 iOS마켓 매출 순위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처럼 IP(지적재산권) 제휴사업을 포함한 국내외 '뮤(MU)'의 상반기 매출 총계는 765억원을 올렸다. 지난해 대비 10배(962%)이상 증가했다. 웹젠의 상반기 누적 실적 영업이익률은 34%를 넘겼다.

웹젠의 이 같은 실적이 나오자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구글플레이순위도 요동쳤다. 7개월 1위 행진을 기록한 넷마블의 '레이븐'을 제치며 1위로 우뚝 선 것. 5월 잠깐 1위의 추억을 되살리며 현재 3위에서 3개월만에 1위로 점프했다. iOS 매출 1위에 올랐다.

이 같은 1위 재등극은 흑자전환을 축하하는 웹젠 주주들의 "주가를 더 높이기 위해서는 '뮤 오리진'의 게임을 즐기고 매출을 기여하자"는 독려도 한몫을 했다. 실제 게시판에서는 심심찮게 웹젠 주가를 위해 '뮤 오리진' 아이템을 사자는 글이 올라오기도 했다.

현재 웹젠이 운영중인 '뮤 오리진'의 공식카페에는 17만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했다. 누적 방문자수는 800만을 넘어섰다.</p>

박명기 한경닷컴 게임톡 기자 pnet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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