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애로사항 듣고 정책 반영
[ 조수영 기자 ]
민생119본부장인 나성린 의원(사진)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생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신고전화를 개설했다”며 “의원들도 현장에서 민생이슈가 발생하면 빨리 제보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