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계약을 통해 큐로홀딩스는 제이와이피엔터테인먼트 소속 연예인들의 초상권과 음원등을 활용한 모바일 게임과 캐쥬얼 게임을 개발하고 전세계에 퍼블리싱 할 수 있는 권리를 획득하게 됐다. 본격적으로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게임 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는 교두보를 확보하게 됐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윤상진 큐로홀딩스 모바일게임사업본부장은 "최고의 글로벌 경쟁력을 보유한 한류 IP와 한국 모바일 게임 개발능력의 결합이라는 측면에서 갈수록 치열해 지는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성공한 게임으로 만들어 낼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큐로홀딩스는 지난 6월 3일 국내 최대 개그맨 중심의 연예기획사인 제이디브로스와 코믹한류 모바일 MORPG인 '개그전기'의 공동사업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 회사는 소셜네트워크게임(SNG), 연애시뮬레이션, 슈팅게임 등의 유망 장르에 부합하는 한류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개발을 위해 국내 유수의 기획사, 드라마 제작사, 작가 등과 함께 공동사업 및 콘텐츠 투자에 대해 활발하게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산업경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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