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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박은지 가족사진, 세자매 미모 보니…'우월 유전자' 입증

입력 2015-08-26 06:09   수정 2015-08-26 09:34

‘밤을 걷는 선비’ 이준기-장희진이 구사일생 끝에 재회한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판타지멜로 ‘밤을 걷는 선비’(장현주 류용재 극본, 이성준 연출, 콘텐츠 K 제작, 이하 ‘밤선비’) 측은 25일 김성열(이준기 분)과 수향(장희진 분)의 재회장면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앞서 수향은 성열을 돕기 위해 궁으로 숨어 들어갔지만, 귀(이수혁 분)를 잡는 계획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귀의 지하궁에 잡혔다. 수향은 기지를 발휘해 목숨을 건졌고, 귀의 환심을 산 끝에 궐 밖으로 나올 수 있었다. 특히 지난 14회 엔딩에서 귀가 성열의 검은 도포의 비밀을 알아채고 이를 빼앗으려 최혜령(김소은 분)을 움직였다는 사실을 아는 수향은 궐 밖으로 나오자마자 성열이 있을 음석골로 향하는 신의를 보여줬다.



그런 가운데, 성열과 수향이 목숨을 잃을 위기를 넘기고 다시 만난 모습이 포착돼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 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스틸 속 성열은 자신의 앞에 나타난 수향을 향해 혼란스러운 듯 매서운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그의 앞에 놓여 있는 의문의 문서가 눈길을 끈다.



허름한 폐가에서 다시 만난 성열과 수향은 그 동안의 서로의 안부를 물을 새도 없이 당장 눈앞에 닥친 일들로 인해 분주하게 머리를 맞대야 했는데, 그 중 하나가 성열이 ??있는 문서에 관한 내용으로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해결방안으로 ‘팽팽한 대립각’을 세울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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