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808.53
(131.28
2.31%)
코스닥
1,154.00
(6.71
0.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용건, 하정우에게 결혼 독촉 했지만…반응은?

입력 2015-08-29 00:20   수정 2016-10-27 22:30

김용건-하정우 부자


김용건-하정우 '나 혼자 산다' 출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에게 결혼을 독촉했다.

김용건은 2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아들 하정우와 저녁식사를 가졌다. 하정우가 출연한 영화 '암살'이 10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대한 축하 자리였다.

이날 김용건은 하정우에게 "요즘 만나는 사람 없냐"며 은근히 결혼에 대한 압력을 넣었다.

김용건의 말에 하정우는 "없어요"라고 답했고, 이에 김용건은 다시 "그럼 너는 뭐 하고 사느냐"며 잔소리를 했다.

하정우는 "영화 찍고, 운동하고 그런다"며 "김용화 감독이 45세에 가라고 했다. 이정재 형도 마흔 넘었는데 아직이다"라고 자신의 주변에 결혼한 사람들이 없어서 현실적으로 생각을 못 하는 것 같다는 식의 변명을 했다.

그러자 김용건은 숨기지 않고 "바쁜 것도 바쁜 거지만 해야 하지 않냐"며 "손주 사진 담고 다니는 사람들이 부럽다"고 결혼을 독촉해 눈길을 끌었다.

하정우는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요즘 가장 큰 이슈는 그것"이라며 결혼에 대해 언급한 뒤 "외모적인 이상형이 없어졌다. 친구처럼 평생 같이 살아가는 사람이면 좋겠다"고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하정우가 마지막으로 덧붙인 말은 "하늘에 맡기고 있다"였다.

이에 시청자들은 "하정우, 그러자 장가 못 가요", "하정우가 빨리 결혼해서 3세 연기자 만들어 주길", "김용건이 정말 손주 보고 싶나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