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윤애)와 한국경제신문은 최근 서울 서교동 카페에서 김지은 아동문학평론가를 초청해 ‘동화 속 아이의 꿈’이란 주제로 제4회 시민아카데미를 열었다. 제5회 시민아카데미는 9월22일 오후 5시 서울 중림동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에서 ‘편견이 장애다’라는 주제로 열린다. 시민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서울시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 ‘V세상’에서 받는다.[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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