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여자친구’에 이어 아키클래식 모델로 선정된 ‘헨리’는 슈퍼주니어-M 멤버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이돌이자 예능 대세로 알려져 있다. 함께 모델로 발탁된 ‘송해나’는 On Style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2’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독특한 개성과 매력적인 스타일로 사랑 받고 있는 모델이다.
두 사람이 함께 한 이번 아키클래식 화보는 스포티, 캐주얼, 시크, 트랜디 4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헨리는 ‘대세 예능돌’답게 분위기 메이커로서 시종 유쾌한 분위기로 촬영에 임했으며, 송해나 또한 현직 모델답게 아키클래식의 다양한 아이템을 멋스럽게 소화해내며 촬영을 이끌었다.
헨리와 송해나는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처음 만났음에도 불구하고 친구에서 연인까지 다양한 느낌의 포즈를 자연스럽게 소화하며 촬영 스태프들을 만족시켰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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