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909.93
(24.18
0.49%)
코스닥
951.29
(25.08
2.57%)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이미향, 이틀연속 선두…에비앙 챔피언십 2R 4언더

입력 2015-09-12 01:47  

[ 최만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4년차 이미향(22·볼빅·사진)이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에 한걸음 다가섰다.

이미향은 11일(한국시간) 프랑스 에비앙 르뱅의 에비앙 리조트GC(파71·6453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오전조가 경기를 끝낸 상황(오후 10시 현재)에서 이미향은 합계 9언더파 133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지난해 미즈노클래식에서 첫 승을 따낸 이미향은 이로써 메이저 첫 승 발판을 마련했다.

전반에만 4타를 줄인 이미향은 17번홀까지 모두 파온을 시킬 정도로 샷감이 뜨거웠다. 무결점 플레이를 펼치다가 18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이 벙커에 빠지면서 보기를 적어낸 것이 ‘옥에 티’였다.

모건 프레셀이 6타를 줄이며 2위(8언더파 134타)로 올라섰고, 니콜 브로크 라르센(덴마크)이 3위(7언더파 135타)로 경기를 마쳤다. 김세영(22·미래에셋)은 버디 5개와 보기 5개를 맞바꾸며 이븐파 71타를 치고 합계 3언더파 139타를 기록했다.

최만수 기자 bebop@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