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92.64
(67.85
1.47%)
코스닥
948.98
(0.83
0.09%)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메이저대회 첫 승' 안신애, 박유천과 열애설 이후 "그 분과는…" 깜짝

입력 2015-09-14 08:05   수정 2015-09-14 09:09

'위대한 조강지처' 황동주가 황우슬혜의 질투심 유발 작전에 새로운 면모를 보였다.

10일 방송한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는 오정미(황우슬혜)가 남편 이성호(황동주)의 질투심을 불러일으키기 위해 찰스정(최지호)를 이용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정미는 성호를 자극하기 위해 나름의 작전을 세웠다. 찰스정에게 "이제부터 찰스는 날 좋아하는 거야. 단 이성호 앞에서만"이라며 "질투심을 유발해서 나한테 더 관심을 갖고 덤비게"라고 부탁한 것.

이같은 상황을 모르는 성호는 정미와 찰스가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보이는가 하면 찰스정이 "오정미 사장님이 이상형"이라며 "밤마다 오정미 사장님하고 똑같은 여자만 나탔났다 하면 그냥 확 끌어안고 싶다"고 말하자 결국 화를 참지 못한다.

찰스를 향해 "당장 나와"라며 그를 끌고 나간 성호는 찰스의 정강이를 걷어 찬 후 씩씩대며 다시 들어왔다.

그동안 아이를 원하는 정미의 요청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던 것과 달리, 남자의 질투심을 제대로 보여준 것. 특히 그간 '부드러운 남자의 대명사'라고 할 정도로 아내와 어머니에게 상냥한 태도를 보였던 것과 달리 아내의 도발 앞에서는 화가 나 어쩔 줄 모르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이슈] 40호가 창 보면서 거래하는 기술 특허출원! 수익확률 대폭상승
2015 한경스타워즈 실전투자대회 개막..실시간 매매내역,문자알림 서비스!!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슈퍼개미] [한경+ 구독신청]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