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돌이 신영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자동차용, IT용 등 고부가 신규 합성피혁(PU) 사업의 호조로 매출액은 전년 대비 14.4% 늘어난 371억원, 영업이익은 30.6% 증가한 5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자동차와 IT용 제품의 신규 사업의 매출이 각각 24%, 39%씩 증가, 전체 매출 증가를 이끌고 있다는 설명이다.
임 연구원은 "신규 사업과 더불어 기존 신발 사업은 점유율을 회복 중이고, 벽지 부문은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지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민하 한경닷컴 기자 minari@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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