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환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8일 충남 공주시의 산성시장을 방문해 “추석을 계기로 서민경제의 바로미터인 전통시장이 경기 회복의 중심에 서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최 부총리는 온누리상품권으로 떡과 과일, 건어물 등을 사며 상인들에게 “지난 15일 발표한 추석 민생대책으로 서민 체감경기가 확 살아나도록 하겠다”며 “추석 전인 25일까지 개인에게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 판매하고 온라인전용 전통시장 상품권인 ‘팔도명품상품권’을 출시해 개인은 물론 법인에도 5% 할인 판매하겠다”고 말했다.
조진형 기자 u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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